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빅터 오시멘을 품고자 한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8일(한국시간) "오시멘이 이번 여름 튀르키예의 갈라타사라이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는 최고 최고 수준의 무대에서 뛰기를 원하고 있으며, 프리미어리그(PL) 이적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오시멘은 나이지라아 출신 스트라이커다. 볼프스부르크에서 데뷔전을 치르며 프로 무대를 밟았는데 주전으로까진 도약하지 못하며 설 자리가 좁아졌다. 활로를 찾기 위한 이적을 택했고 로얄 사를루아, LOSC 릴 등을 거치며 차근차근 실력을 갈고 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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