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범은 최근 벨기에 리그 이적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벨기에 유력기자인 샤샤 타볼리에리는 29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클럽 브뤼헤가 이한범 영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며 '이한범은 이미 미트윌란과 협상에서 진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 중인 클럽 브뤼헤의 진지한 옵션이다. 선수는 이번 이적에 문을 열었다'고 알렸다.
벨기에의 HLN도 '클럽 브뤼헤가 이한범 영입에 근접했다'며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이한범은 브뤼헤의 센터백으로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구단은 가능한 한 빨리 계약을 마무리 짓기를 희망한다. 이한범은 이미 브뤼헤와 개인 합의를 완료했고, 계약도 거의 마무리 단계다. 이한범은 수비의 중심을 맡을 예정이다'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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