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의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리버풀행을 원하고 있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29일(한국시각) "리버풀의 바르콜라 영입은 진전을 보이고 있다"면서도 "선수는 리버풀과 구두 합의를 마쳤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지만, 구단 간 이적료 합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했다고 한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리버풀행을 원하고 있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29일(한국시각) "리버풀의 바르콜라 영입은 진전을 보이고 있다"면서도 "선수는 리버풀과 구두 합의를 마쳤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지만, 구단 간 이적료 합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