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9일(한국시각) '네이마르는 그의 국제무대 커리어가 사실상 끝났음을 확인하는 발언을 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네이마르는 지난 26일 샤페코엔시와의 경기가 끝난 후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대표팀에서의 내 시간은 끝났다"며 "나는 역사를 만들었고, 정말 행복했다"고 언급했다. 또 그는 "내 피와 인생을 바쳤고, 노란 유니폼을 위해 언제나 싸우며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며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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