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우가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게 될까.
영국 '팀토크'는 29일(한국시간) "사비우는 여전히 토트넘 최우선 영입 대상이다. 토트넘은 맨체스터 시티에 이번 주말 전까지 사비우 이적 여부에 대한 최종 답변을 요구했다. 다만 이번 협상도 무산된다면 철회하고 다른 영입 대상으로 방향을 돌릴 방침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사비우는 2004년생, 브라질 국적 윙어다. 자국 클럽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트루아, PSV 아인트호벤을 거치며 유럽 경험을 쌓았는데 지로나에서 잠재력을 보여줬다. 41경기 11골 10도움이라는 훌륭한 성적을 남겨 유망한 빅리그 공격수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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