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뒤에 숨겨진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협상 과정으로 인해 이적이 무산될 위기까지 있었지만, 이강인의 확고한 의지가 결국 스페인 복귀를 이끌었다는 주장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 기자는 지난 27일(한국시간)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강인의 이적 과정에 얽힌 뒷이야기를 알렸다.
우리아 기자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오래전부터 이강인을 지켜봤다. 마요르카 시절부터 관심을 보였고, 무려 4년 동안 영입을 준비한 끝에 이번 계약을 성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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