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가 브라질이 북중미월드컵 16강서 노르웨이에 패한 이후 자신의 국가대표 커리어가 끝났음을 암시했다. 그후 다시 더 이상 브라질 대표팀에서 뛰고 싶지 않다고 심정을 밝혀 대표팀 은퇴를 사실상 확인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걸 은퇴 오피셜로 봐야 하나' '울보' 네이마르 "국가대표팀에서의 내 시간은 끝났다" 국대 은퇴 재암시…일부에선 '번복 가능성 늘 있다'
네이마르가 브라질이 북중미월드컵 16강서 노르웨이에 패한 이후 자신의 국가대표 커리어가 끝났음을 암시했다. 그후 다시 더 이상 브라질 대표팀에서 뛰고 싶지 않다고 심정을 밝혀 대표팀 은퇴를 사실상 확인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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