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재가 다름슈타트 코리안리거 명맥을 이어갔다.
다름슈타트는 2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다름슈타트가 최전방 공격수 보강에 성공했다. 이호재가 K리그1 포항 스틸러스를 떠나 다름슈타트로 이적했다. 이호재는 등번호 9번을 달고 뛰게 된다"라고 공식발표했다.
폴 퍼니 단장은 "이호재 성장을 오랫동안 지켜봤다. 올여름 데려올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이호재는 유럽 무대에서 뛸 준비가 됐다. 새로운 도전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 이호재는 뛰어난 피지컬과 결정력을 갖춘 전형적인 최전방 공격수다. 페널티박스 안에서 타깃맨 역할을 즐기며, 등을 진 상태에서의 플레이와 공중볼 경합에서도 강점을 지녔다. 공격진에 매우 흥미로운 선수를 영입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기대감을 알렸다.
스포츠뉴스![[오피셜] 차범근→지동원→백승호, 그리고 이호재…독일 2부 다름슈타트 입성! 등번호 9번→"유럽 무대 준비된 스트라이커"](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7/30/691503_816838_52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