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세' 네이마르, 국가대표 은퇴 공식화…"내 시간은 이미 끝났다"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37 6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월드컵 16강전서 1-2로 패한 뒤 오열하는 브라질 네이마르. FC SNS“노력했고, 또 노력했다. 이제 끝났다.”브라질 축구의 상징이었던 네이마르(34)가 국가대표 유니폼을 벗는다.로이터통신은 30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브라질 대표팀 은퇴 의사를 공식화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