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월드컵 결승 난투극 펼친 아르헨티나 징계 절차 시작 스포츠뉴스 07.30 09:00 조회 139 월드컵 결승전 직후 벌어진 난투극. 연합뉴스국제축구연맹(FIFA)이 결승전에서 주먹을 휘두른 아르헨티나 선수단에 대한 징계 절차를 시작했다.ESPN은 30일(한국시간) "FI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종료 후 스페인 선수들에게 주먹을 날린 아르헨티나의 레안드로 페레데스, 나우엘 몰리나, 그리고 로베르토 아얄라 코치의 폭행 혐의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고 알렸다.아르헨티나의 티아고 알마다, 스페인의 가비도 비신사적인 행위로 징계 대상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