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자이온은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30일(이하 한국시간) "PSG는 스즈키 영입에 상당한 진전을 보이고 있다.최근 며칠 동안 모든 관계자들과 긍정적인 접촉이 이뤄졌으며, 파르마 골키퍼 시온 스즈키는 PSG가 우선적으로 영입을 추진하는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한편 유벤투스는 이미 파르마에 공식 영입 제안을 전달했지만, 해당 제안은 거절된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알렸다.
PSG는 지안루이지 돈나룸마가 떠난 후 릴 수호신 루카스 슈발리에를 영입해 골문을 메웠다. 슈발리에가 주전이었지만 전반기 부진으로 인해 밀렸고 후반기에는 마트베이 사포노프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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