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조슈아 지르크지의 이탈 가능성에 대비해 두산 블라호비치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영국 매체 '메트로'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더 아이 페이퍼'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는 지르크지가 세리에A로 복귀할 경우 올여름 블라호비치 영입을 고려할 것"이라고 알렸다.
블라호비치는 190cm의 장신 공격수로, 강력한 피지컬과 슈팅 능력, 준수한 스피드를 두루 갖춘 정통 스트라이커다. 유벤투스에서 통산 168경기에 출전해 68골 16도움을 기록했으며, 지난 시즌에도 23경기에서 10골 2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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