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끝났다" 네이마르, 브라질 국대 은퇴 선언 '130경기-80골' 스포츠뉴스 07.30 10:00 조회 167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기 탈락한 가운데, ‘슈퍼스타’ 네이마르 주니오르(34)가 은퇴를 선언했다.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 등은 네이마르가 30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국가대표에서 은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같은 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