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자국 축구대표팀을 향한 비판을 모두 외국 '좌파 세력'의 탓으로 돌렸다.
영국 '가디언'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밀레이 대통령은 월드컵 무대 '반(反)아르헨티나 캠페인’의 배후로 미국 민주당을 지목했다. 그는 브라질과 멕시코 정부까지 거론하면서 '자유의 사상이 성공하는 것을 원치 않는 세력'이라고 비판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자국 축구대표팀을 향한 비판을 모두 외국 '좌파 세력'의 탓으로 돌렸다.
영국 '가디언'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밀레이 대통령은 월드컵 무대 '반(反)아르헨티나 캠페인’의 배후로 미국 민주당을 지목했다. 그는 브라질과 멕시코 정부까지 거론하면서 '자유의 사상이 성공하는 것을 원치 않는 세력'이라고 비판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