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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결승 난투극, FIFA가 폭행 횟수까지 특정…몰리나 2회·파레데스 3회, 징계위 회부

북중미 월드컵 결승 난투극, FIFA가 폭행 횟수까지 특정…몰리나 2회·파레데스 3회, 징계위 회부
북중미 월드컵 결승 난투극, FIFA가 폭행 횟수까지 특정…몰리나 2회·파레데스 3회, 징계위 회부

<베스트일레븐>

FIFA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종료 직후 폭력적 행동을 한 레안드로 파레데스와 나후엘 몰리나의 폭행 혐의를 인정했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29일 FIFA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 출전해 스페인 선수들과 몸싸움을 벌인 몰리나와 파레데스, 그리고 로베르토 아얄라 코치를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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