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파리 생제르맹이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페란 토레스에게 빨리 거취를 결정하지 않으면 다른 공격수를 영입하겠다는 통첩을 날린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에 따르면, 파리 생제르맹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에 우승컵을 안기는 위닝골을 터뜨리며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페란 토레스에게 이적 여부와 관련해 최대한 빨리 거취를 결정하라고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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