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HLN은 30일(한국시각) '클리프 브뤼허가 이한범(24)과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다'며 '클리프 브뤼헤는 이번 월드컵에 출전한 그를 영입하기 위해 700만유로(약 110억원)가 조금 넘는 금액에 보너스까지 지급할 예정이다'고 소식을 전했다.
'韓 축구 수비의 미래' 이한범 초대박! 110억에 클리프 브뤼허 이적 임박…차근차근 스펙업 중 '포스트 김민재' 유력
벨기에 HLN은 30일(한국시각) '클리프 브뤼허가 이한범(24)과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다'며 '클리프 브뤼헤는 이번 월드컵에 출전한 그를 영입하기 위해 700만유로(약 110억원)가 조금 넘는 금액에 보너스까지 지급할 예정이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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