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를 떠났지만 그가 남긴 엄청난 기록으로 기억되고 있다.
축구통계매체 '스쿼카'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10시즌 동안 프리미어리그에서 기회 창출, 결정적 기회 창출을 많이 기록한 선수들을 가지고 베스트 일레븐을 구성했다"라고 하면서 지난 10년년 각 포지션에서 많은 기회 창출을 한 선수들을 주목했다.
손흥민이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2015년 레버쿠젠에서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한 뒤 10년간 뛰었다. 공식전 454경기를 뛰고 173골 101도움을 기록했고 프리미어리그에서 333경기를 소화하면서 127골 77도움을 올렸다. 2024-25시즌을 끝으로 토트넘을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FC로 갔는데 여전히 손흥민의 기록을 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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