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지아니 인판티노 FIFA(국제축구연맹) 회장이 월드컵 등 FIFA 상업 사업의 민간 투자 유치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FIFA는 3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판티노 회장의 말을 전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새 자회사 'FIFA 포워드 엔터프라이즈(FIFA Forward Enterprise·FFE)' 추진안을 설명하며, 지배권과 스포츠 관련 의사결정권은 모두 FIFA에 남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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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니 인판티노 FIFA(국제축구연맹) 회장이 월드컵 등 FIFA 상업 사업의 민간 투자 유치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FIFA는 3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판티노 회장의 말을 전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새 자회사 'FIFA 포워드 엔터프라이즈(FIFA Forward Enterprise·FFE)' 추진안을 설명하며, 지배권과 스포츠 관련 의사결정권은 모두 FIFA에 남는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