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벌써부터 이강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30일(한국시간) "붐(Boom) 이강인"이라는 제목과 함께 "경기에 출전하기 전부터 가장 많은 유니폼을 판매하고 있는 영입생"이라고 이강인 영입 효과를 조명했다.
이강인은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스페인 라리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3년 만의 라리가 복귀다. 이적료는 옵션 포함 최대 4000만 유로(약 668억원)으로 알려졌다. 특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디에고 포를란, 앙투안 그리에즈만 등이 달랐던 등번호 7번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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