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5개 선방' 퀴라소 골키퍼 "제 동상이 세워져야 할 것 같아요" 스포츠뉴스 06.21 15:00 조회 153 퀴라소 골키퍼 엘로이 룸.(서울=연합뉴스) = "이제 퀴라소에 제 동상에 세워져야 할 것 같아요." 퀴라소 축구대표팀의 베테랑 골키퍼 엘로이 룸(37·마이애미FC)이 웃으며 언급했다.룸은 21일(이하 한국시간) 퀴라소 축구 역사의 한 페이지가 새로 쓰이는데 아주 큰 몫을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