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이적 가능성이 나오고 있는 '골든 보이' 이강인(25)과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26)이 서울 한복판에서 정면충돌하는 것일까.
쿠팡플레이는 22일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맨시티와 스페인 라리가의 거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초청, 오는 8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맞붙는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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