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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사실 1월부터 ATM과 개인합의, 이적료만 맞으면 PSG 떠난다…월드컵 끝나고 본격 협상

이강인 사실 1월부터 ATM과 개인합의, 이적료만 맞으면 PSG 떠난다…월드컵 끝나고 본격 협상
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남아공전을 앞두고 21일 멕시코 몬테레이에 도착했다. 이강인, 오현규를 비롯한 선수들이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대표팀 숙소로 들어가고 있다. / 대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남아공전을 앞두고 21일 멕시코 몬테레이에 도착했다. 이강인, 오현규를 비롯한 선수들이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대표팀 숙소로 들어가고 있다. / 대기자.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에서 이강인. /AFPBBNews=뉴스1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에서 이강인. /AFPBBNews=뉴스1
대한민국의 '골든보이' 이강인(25)이 이미 오래전부터 이적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여름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프랑스·PSG)을 떠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프랑스 현지 매체 파리스팀은 21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이적 협상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로맹 콜레-고댕에 따르면 한국 대표팀 이강인은 올여름 이적을 위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 계약 조건에 합의했다. 이는 몇 주 동안 PSG 내부에서 논의돼 온 이강인 이적 사가에서 매우 중요한 진전"이라고 알렸다.

이제 중요한 것은 PSG와 아틀레티코의 이적료 협상이다. 이 역시 조만간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다. 보도에 따르면 PSG는 기본 이적료 3000만 유로(약 530억 원)에 보너스 조항이 포함된 제안을 받아들일 수 있다. 이는 최근 여러 스페인 매체가 언급했던 3500만 유로(약 620억 원)보다 낮은 금액이다. PSG가 협상을 위해 한 걸음 물러설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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