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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흥분' FIFA 오피셜! "손흥민, 후사노프보다 느려"…아시아의 자부심→'시속 36.7㎞' 홀란과 어깨 나란히

'우즈벡 흥분' FIFA 오피셜! "손흥민, 후사노프보다 느려"…아시아의 자부심→'시속 36.7㎞' 홀란과 어깨 나란히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우즈베키스탄은 이번 월드컵에서 자국 대표 선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보이고 있다. 손흥민보다 빠른 스피드를 갖췄다며 그의 퍼포먼스를 극찬 중이다.

우즈베키스탄 매체 '자민'은 21일(한국시각) '우즈베키스탄 대표팀 수비수 후사노프가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이후 스피드 기록 순위에서 2위에 올랐다'며 '공식 FIFA(국제축구연맹) 통계에 따르면 후사노프는 최고 시속 36.5㎞를 기록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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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사노프의 속도는 노르웨이 대표팀 공격수이자 같은 맨체스터 시티 동료인 엘링 홀란과 같은 기록이다. 홀란도 조별리그 1차전 경기에서 시속 36.5㎞의 속도를 기록했다. 이 기간 월드컵에서 가장 빠른 선수는 호주 대표팀의 조던 보스였다. 무려 시속 36.7㎞를 기록해 후사노프와 홀란드보다도 시속 0.2㎞가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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