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멕시코전을 하루 앞두고 17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김민재가 비장한 표정으로 훈련을 하고 있다. / 대기자. |
바이에른 뮌헨 소식을 다루는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23일(한국시간) "막스 에베를 뮌헨 단장은 PSV 에인트호번의 이스마엘 사이바리, 프랑크푸르트의 나다니엘 브라운 영입으로 여름 이적시장 계획의 1단계를 거의 마무리한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하지만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 에베를 단장은 최소 4명의 1군 선수를 매각해야 하며, 상황에 따라 추가로 최소 2명을 더 떠나보낼 가능성도 있다"고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뮌헨은 주앙 팔리냐, 브라이언 사라고사, 사샤 보이, 알렉산더 뉘벨을 정리 대상으로 올려놓았다. 뮌헨 수뇌부는 이들의 매각을 통해 5000만 유로(약 880억 원)에서 6000만 유로(약 1050억 원)의 이적료 수입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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