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은 25일 스코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3차전에 네이마르가 출전할 수 있다고 알렸다.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네이마르./게티이미지코리아
네이마르가 돌아온다.
브라질은 25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스코틀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네이마르가 돌아온다.
브라질은 25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스코틀랜드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