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네' 레알 이적한 쿠쿠렐라, "첼시 엔소도 행운받아 레알 왔으면" 스포츠뉴스 06.25 15:00 조회 118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마르크 쿠쿠렐라(28)가 첼시 동료 엔소 페르난데스(25, 첼시)의 합류를 공개적으로 바랐다.스페인 '마르카'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마르크 쿠쿠렐라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공식 발표된 지 몇 시간 만에 라디오 마르카에 출연했다. 스페인 대표팀에 소집돼 있는 그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서 첫 인터뷰를 진행했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