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스승' 아기레, 대한민국 위해 최선 다했다…韓 32강 희망 살려준 멕시코, "1970년 이후 가장 큰 승리" 스포츠뉴스 06.25 15:00 조회 179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최선을 다했다. 멕시코는 2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년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 3차전에서 체코를 3대0으로 완파했다.멕시코는 이날 승리로 조별리그 3경기를 전승, 1위로 마감했다.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남아공전 승리에도 불안했던 모습을 지우고, 체코전에서는 기대 이상의 경기력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