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남아공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후반 18분 타펠로 마세코에게 결승골을 헌납하며 0대1로 패했다. 이번 패배로 한국은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놓였다.
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경기 후 '지금까지 이강인은 월드컵에서 그 어느 선수보다 더 많은 드리블(11회)을 성공했다'고 알렸다. 이강인은 1차전에서는 21세기 최고의 드리블러 중 한 명인 에당 아자르까지 소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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