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일찌감치 희비가 엇갈렸다. 네덜란드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 F조 1위를 예약했다.
네덜란드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벌어지고 있는 튀니지와의 조별리그 F조 최종전에서 전반을 2-0으로 리드하며 마쳤다.
이대로 경기가 끝나면 2승1무가 되는 네덜란드는 F조 1위가 확정된다. 같은 시각 열리고 있는 F조의 또 다른 경기에선 일본과 스웨덴이 득점없이 전반을 마쳤다. 전반 전적은 일본은 1승2무, 스웨덴은 1승1무1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