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아프리카스러운 축구네요."
독일 축구 레전드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의 해설에 코트디부아르 사령탑이 "인종차별 발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코트디부아르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3차전에서 퀴라소를 2-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코트디부아르는 2승1패를 기록, 독일(2승1패)에 승자승에서 밀린 E조 2위로 32강에 진출했다. 네 번째 월드컵에서 첫 토너먼트 진출의 꿈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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