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편은 없었다' 호주·파라과이, 0-0 무승부…韓 32강 가능성 흐릿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37 호주-파라과이전. 연합뉴스호주도, 파라과이도 한국의 편은 아니었다.호주와 파라과이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D조는 미국이 2승1무, 호주가 1승1무1패로 32강에 진출했다. 파라과이는 1승1무1패 3위로 나머지 G~L조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A조 3위 한국의 32강 진출을 위해서는 승패가 갈려야 하는 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