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가 스코틀랜드와의 북중미월드컵 C조 3차전에서 헤더 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
한국과 북중미월드컵 와일드카드 토너먼트 진출을 노리는 스코틀랜드가 좌절하고 있다.
한국은 2026 북중미월드컵 A조를 1승2패(승점 3점)의 성적과 함께 조 3위로 마쳤다. 한국은 각조 3위 12개팀 중 상위 8개팀에게 주어지는 와일드카드를 통한 토너먼트 진출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다. 한국은 와일드카드 획득이 불투명한 상황인 가운데 C조 3위 스코틀랜드는 한국보다 상황이 심각하다. 스코틀랜드 역시 조별리그 3경기에서 승점 3점을 획득했지만 골득실에서 한국에 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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