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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라스트 댄스'…월드컵 역사 다 바꾼다

메시의 '라스트 댄스'…월드컵 역사 다 바꾼다
28일 요르단과 최종전 '7G 연속 득점 新' 도전
56년 만의 ‘10골+’...골든볼∙골든부트 동시 기대
메시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나이를 믿기 어려운 퍼포먼스로 월드컵 대기록 도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 세계 최고 기록을 정리하는 기네스북은 지난 23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식 계정을 통해 '메시가 깬 모든 기록'이라는 제목으로 △통산 월드컵 최다골(18골) △통산 월드컵 최다 경기 출전(28경기) △월드컵 역대 한 선수 최다 승리(18승) △월드컵 최다 출전 시간(2,489분) 등을 나열하며 "우리는 역사를 목격하고 있다"는 글을 남겼다.

여기에 최다 공격 포인트(26개), 주장으로 최다 경기 출전(21경기) 기록도 추가로 작성했다. 앞서 알제리와 조별리그 1차전에서는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갖고 있던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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