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韓 축구, '52만' 카보베르데보다 32강행 확률 낮다…왜 이런 결과 나왔나 스포츠뉴스 19:00 조회 105 열광하는 카보베르데 축구 팬들. 연합뉴스인구 52만명의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한국 축구대표팀보다 32강에 갈 확률이 높다.축구 통계 업체 옵타에 따르면, 26일(한국시간) 기준 한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확률은 54.45%다. 조별리그가 끝난 앞 6개 조의 결과가 반영된 수치다.이번 대회 ‘돌풍의 팀’인 카보베르데의 32강행 확률은 64.17%다. 한국보다 높은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