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안 알바레즈는 바르셀로나 입단을 강하게 원하고 있다.
바르셀로나 소식을 다루는 '바르사 유니버셜'은 25일(한국시간) "훌리안이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과 관련해 리오넬 메시와 계속해서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는 카탈루냐 도시로의 이적을 강하게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알렸다.
훌리안은 아르헨티나가 배출한 특급 스트라이커다. 21세에 자국 리그 득점왕에 오를 정도로 '될성부른 떡잎'이었는데 맨체스터 시티로 가서도 활약은 변함없었다. 엘링 홀란, 케빈 더 브라위너 등 월드 클래스 공격진 사이에서도 존재감을 잃지 않으며 매서운 공격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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