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월드컵에서 씁쓸히 탈락한 파트리크 시크(30, 레버쿠젠)가 체코 대표팀 커리어를 마감한다.
시크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오늘로 내 대표팀 여정이 막을 내린다. 이 결정은 충동적으로 내린 것이 아니며, 하루아침에 생긴 것도 아니다.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어왔고, 오랜 시간 깊이 고민해 온 생각"이라며 은퇴를 선언했다.
생애 첫 월드컵에서 씁쓸히 탈락한 파트리크 시크(30, 레버쿠젠)가 체코 대표팀 커리어를 마감한다.
시크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오늘로 내 대표팀 여정이 막을 내린다. 이 결정은 충동적으로 내린 것이 아니며, 하루아침에 생긴 것도 아니다.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어왔고, 오랜 시간 깊이 고민해 온 생각"이라며 은퇴를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