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행 확정했는데 왜 눈물 '펑펑' 흘렸나?…"무승부로 올라가는 줄 몰랐어, 탈락인 줄 알고 너무 분했다"→이게 월드컵이구나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일본과 무승부를 거두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확정한 스웨덴이 경기 종료 직후 예상치 못한 해프닝으로 화제를 모았다.
결승골이나 다름없는 동점골을 터뜨린 안토니 엘랑가는 무승부만으로도 토너먼트 진출이 확정된다는 사실을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알지 못해 낙심하는 장면이 중계화면을 통해 송출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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