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극적으로 32강에 진출한다면 '전차군단' 독일을 피해 벨기에와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맞붙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1승 2패(승점 3)로 A조 3위에 처진 채 조별리그를 마쳤다.
(서울=연합뉴스) = 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극적으로 32강에 진출한다면 '전차군단' 독일을 피해 벨기에와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맞붙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1승 2패(승점 3)로 A조 3위에 처진 채 조별리그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