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홍명보호 구사일생! 가나 '천금 동점포' 터졌다…득점 취소→VAR 후 인정 '1-1 동점' (후반 30분)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59 (엑스포츠뉴스 미국 LA, 나승우 기자) 모드리치가 홍명보호의 32강 진출을 막는 듯했으나 가나가 반격에 성공했다.크로아티아와 가나는 28일(한국시간) 오전 6시 미국 필라델피아의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L조 3차전서 1-1 팽팽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