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0.07% 사라졌다' 스코틀랜드 클라크 감독 자진 사퇴…"선수들 덕분에 영광이었다" 눈물의 작별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32강 진출 가능성이 0.07%까지 떨어졌던 스코틀랜드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32강행 가능성이 드디어 사라진 가운데 스티브 클라크 감독이 책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났다.
스코틀랜드축구협회는 월드컵 탈락 확정 직후인 28일(한국시간) 클라크 감독의 사임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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