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의 32강 탈락", 비극적 방식으로 제거" 日 매체의 대서특필 "한국 희망 산산조각. 비극적 탈락" 스포츠뉴스 11:00 조회 200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홍명보호는 끝났다. 32강 탈락이 최종확정됐다. 일본 현지 매체들 역시 대한민국의 충격적 32강 탈락에 대해 대대적 보도를 했다고 한다. 일본 유력 스포츠 매체 닛칸 스포츠는 28일(이하 한국시각) '콩고가 우즈벡에게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결국 조 3위 순위 8위까지 올라가는 32강 경쟁에서 한국은 9위로 최종 탈락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