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의 졸전에 애먼 ‘대한외국인’이 표적이 됐다.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방송인 조나단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가 악플러들의 공격을 받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전 결과 조 3위 팀끼리의 와일드카드 32강 진출 결정선인 8위에서 밀려나며 최종 탈락이 확정됐다.
대한민국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이후 8년 만에 조별리그 탈락의 쓴잔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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