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30분만 뛰어도 충분하지…메시, 최초 월드컵 7경기 연속 골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30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에게 30분은 충분한 시간이었다.아르헨티나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3차전에서 요르단을 3-1로 격파했다. 아르헨티나는 3연승 J조 1위로 32강에 진출했고, 오스트리아와 알제리(이상 1승1무1패)가 2, 3위로 32강 티켓을 확보했다.일찌감치 조 1위를 확정한 아르헨티나는 메시를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