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김초희 디자이너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 대진이 완성됐다. 한국의 자리는 없다. 아시아에선 일본과 호주가 32강에 진출했다.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알제리의 J조 조별리그 3차전이 3-3으로 종료되면서, 대회 32강 진출 팀과 탈락 16개 팀이 모두 확정됐다.
한국은 A조에서 1승2패(승점 3·득실 차 –1)를 기록, 조 3위로 조별리그 일정을 마쳤다.
스포츠뉴스![[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대진표](https://news.nateimg.co.kr/orgImg/na/2026/06/28/7980252_hig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