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이스 더 리흐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받는 관심도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8일(한국시간) "더 리흐트는 유럽의 빅클럽들을 두루 경험했지만, 맨유는 는 바이에른 뮌헨과 유벤투스와는 분명히 다른 점이 있다고 설명했다"라고 알렸다.
더 리흐트는 네덜란드 국적 센터백이다. 아약스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해 18세 성인 대표팀에 합류하며 걸출한 유망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에는 유벤투스와 뮌헨 등을 그치며 빅클럽 주전 수비수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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