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일간 마르카는 28일(이하 한국시각) 48개국이 참가한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가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스케처스 파워랭킹'을 바탕으로 조별리그 베스트 11을 뽑았다.
이 매체는 '정말 짜릿한 조별리그였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인터 마이애미), 킬리안 음바페(프랑스·레알마드리드), 엘링 홀란(노르웨이·맨시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알나스르), 우스만 뎀벨레(프랑스·파리생제르맹)는 등 스타 선수들은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며 '우리 파워 랭킹에 따른 최고의 선수 11명은 누구일까? 훌륭한 선수들이 너무 많아 제외하기가 어려웠기에, 골드 베스트와 실버 베스트를 각각 선정됐다. 포메이션은 3-4-3으로 정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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