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체코 대표팀 주장 크레이치가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체코의 isport는 28일(한국시각) '크레이치는 조착하자마자 미리 준비한 메시지를 읽었다'고 소식을 전했다.
코우베크 감독이 이끄는 체코 대표팀은 25일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마지막 경기에서 0대3으로 패배했다. 체코는 이날 패배로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조별리그 3경기, 1무2패, 승점 1점이라는 최악의 성적으로 마감하며 조 최하위로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