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월드컵은 단 45분으로 끝났다. 하지만 옌스 카스트로프는 고개를 숙인 대신 “이것은 단지 시작일 뿐”이라는 말로 다음을 기약했다.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이 조별리그에서 막을 내린 가운데, 대표팀의 독일계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가 자신의 SNS를 통해 월드컵을 마친 소감을 알렸다.
옌스는 28일(한국시간) SNS에 “아쉬운 결과입니다”라며 “꿈꿨던 월드컵의 모습은 아니었지만, 결코 잊지 못할 여정이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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