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한국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졸전 끝에 조기 탈락했지만,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활약은 해외 언론도 인정했다.
스페인 스포츠 전문 일간 마르카는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모두 끝난 28일(한국시간) 대회 조별리그 베스트11을 선정해 공개했다.
매체는 자체 파워랭킹을 바탕으로 베스트11(골드 팀)과 후보 베스트11(실버 팀)을 각각 3-4-3 포메이션에 맞춰 뽑았다.
(서울=연합뉴스) = 한국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졸전 끝에 조기 탈락했지만,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활약은 해외 언론도 인정했다.
스페인 스포츠 전문 일간 마르카는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모두 끝난 28일(한국시간) 대회 조별리그 베스트11을 선정해 공개했다.
매체는 자체 파워랭킹을 바탕으로 베스트11(골드 팀)과 후보 베스트11(실버 팀)을 각각 3-4-3 포메이션에 맞춰 뽑았다.